그동안 회원이 만든 영상과 노래는 지면에만 있었습니다. 지면에서 한 번 보고 나면 다시 찾아보기 어려웠고, 다른 곳에 전하려 해도 건네줄 주소가 마땅치 않았습니다.
9월 8일 유튜브 채널 「산너머」를 열었습니다. 이제 영상은 이 채널에 두고, 지면은 그 영상을 불러와 보여 줍니다. 주소 하나로 어디든 전할 수 있고, 지면에 오지 않은 분도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채널 주소
- 유튜브에서 「산너머」 또는 @bm산너머 로 찾으실 수 있습니다
- https://www.youtube.com/@bm산너머
- 영상마다 설명에 만든 이와 지면 원문 주소를 적어 둡니다
먼저 두 편을 올렸습니다.
앞으로 창작실에서 만든 영상과 노래는 편집실 확인을 거쳐 이 채널에 올라갑니다. 회원이 이미 자기 채널을 갖고 계신 경우에는 그 채널의 영상을 지면에 함께 싣습니다. 어느 쪽이든 만든 이의 이름은 그대로 남습니다.
채널을 구독해 두시면 새 작품이 올라올 때 알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작품을 올리고 싶은 분은 창작실에서 「올려 줘」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