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져 보는 도구였지만 어려워한 분은 없었다. 말로 부탁하면 그림이 나오고, 가사를 붙이면 노래가 되고, 사진이 움직이는 영상이 됐다. 아래 작품들은 그날 저녁 회원들이 직접 만든 것이다. 저작권은 만든 분에게 있다.
권영순 — 마주 앉은 사람들

우제학 — 움직이는 그림
서정명 — 마을과 농사
다음 모임에서 만드는 작품도 이 지면에 계속 싣는다. 자기 작품을 싣고 싶은 분은 창작실에서 「올려 줘」라고 말하면 된다.

8월 25일 저녁, 창작실 첫 실습에 열 분이 함께했다. 그날 저녁에만 그림 스물아홉 장, 노래 열일곱 곡, 영상 일곱 편이 나왔다. 그 가운데 만든 분이 확인된 작품 일곱 점을 골라 싣는다.
처음 만져 보는 도구였지만 어려워한 분은 없었다. 말로 부탁하면 그림이 나오고, 가사를 붙이면 노래가 되고, 사진이 움직이는 영상이 됐다. 아래 작품들은 그날 저녁 회원들이 직접 만든 것이다. 저작권은 만든 분에게 있다.

다음 모임에서 만드는 작품도 이 지면에 계속 싣는다. 자기 작품을 싣고 싶은 분은 창작실에서 「올려 줘」라고 말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