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 수필김동곤나김김동곤2026년 10월 27일 · 읽는 데 1분(사진=김동곤)진흙의 어둠을 견뎌낸 붉은 침묵 말없이 펼쳐낸 고요한 향기 하나 그저 피어있는 존재만으로 세상의 모든 외로움을 품어 안는다.🤍 좋아요마음에 드셨으면 눌러 주세요 — 글쓴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잘못된 내용을 발견하시면 알려주세요 — 확인 후 바로잡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