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권영순삼지 연못이 살아 있네권영순2026년 8월 25일 · 읽는 데 1분삼지 연못 분홍빛 연꽃/ 수줍게 환하게 노래하며/ 하늘 보고 물을 느끼며/ 찰랑찰랑 하늘하늘/ 우와 우와 세상이/ 살아있네 살아있어권영순 님이 만든 노래🤍 좋아요마음에 드셨으면 눌러 주세요 — 글쓴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잘못된 내용을 발견하시면 알려주세요 — 확인 후 바로잡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