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너머 AX 클럽 창작실’이 이름처럼 익숙한 산을 넘어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혼자서는 떠올리지 못했던 생각을 함께 작품으로 피워 내는 즐거운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서툰 첫걸음에는 용기를 북돋우며, 작은 생각 하나도 소중히 키워 주는 따뜻한 모임이 되십시오. 오늘의 설렘이 오래 이어져 열 분 모두가 이곳에서 새로운 기쁨과 자신만의 빛나는 작품을 만나시기를 힘껏 응원합니다.
산너머 AX 클럽 창작실의 힘찬 출발을 축하합니다!